헤이세이의 대요코즈나 하쿠호가 8일, 「하쿠호 세키 우승 사진액과 사진전」(마이니치신문사, 마이니치 빌딩 주최) 개최 중인 팰리스사이드 빌딩에 왔습니다. 빌딩 내 오피스에 근무하시는 분을 중심으로 약 300명이 한눈에 요코즈나를 보려 모여 “요코즈나~” 함성과 박수가 일며 크게 달아올랐

150408①DSC_5281トリ小.jpg

습니다. 요코즈나도 환호에 미소로 화답했습니다.

많은 팬이 지금인가 지금인가 기다리던 중=사진 ①, 요코즈나는 8일 정오 지나 빌딩 서쪽 현관에 도착. 마이니치신문 아사히나 유타카 사장, 마이니치 빌딩 하다 쓰네오 사장 등의 마중을 받고 현관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한

150408②DSC_5292トリ小.jpg

뒤 현관 계단을 올라=사진 ② 빌딩 안으로=사진 ③. 1층 복도를 걸어 사진전 회장 ‘아트살롱 마이니치’에 들어갔습니다. 복도를 걸은 거리는 15미터 남짓, 아주 짧은 거리였으나 많은 사람이 복도를 메우고 대환호 속을 천천히 걸었습니다=사진 ④. 회장 안에서는 사진전을 관람하는 것과 함

150408③DSC_5294x小.jpg

께 올해 하쓰바쇼 33회째 우승을 기념해 마이니치신문이 5월 장소에서 증정하는 우승액 앞에서 기념 촬영=사진 ⑤.

관람을 마치면 엘리베이터로 가는 도중에도 양쪽 인파를 헤치듯 걷고, 내미는

150408④DSC_5296x小.jpg

손에 하이파이브에도 스스럼없이 응하는 서비스에 “만졌어~” 하고 크게 기뻐하는 팬의 목소리가 넘쳤습니다=사진 ⑥.

이후 빌딩 5층 마이니치신문 본사를 찾아 아사히나 사장 등과 환담. 오후 0시 37분, 마이니치신문 사원 수십 명이 박수와 환호로 배웅하는 가운데 여기서도 하이파이브에 미소로 응하고=맨 위 사진 본사를 떠났습니다.

아주 유쾌하고 밝은 표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더 많이 우승하고 또 놀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