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의 미래와 희망을 찾아, colorful하고 다소 특이한 포스터 전시가 팰리스사이드 빌딩 1층 동쪽 프리 스페이스와 지하 1층 중앙 복도 吹き抜け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6월 1일(토)까지.

 '희망 色色(イロイロ) 풍선展'이라 불리며, 시세이도와 마이니치신문사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후쿠시마의 희망 ふくらむ 프로젝트'의 메인 사업입니다. 吹き抜け에는 1층 천장에서 지하 1층 천장까지 길게 늘어진 24장의 colorful 포스터가 눈길을 끕니다=사진 좌상. 지나가다 보면 발길이 멈춥니다.

 포스터는 '미래의 나'를 테마로, 후쿠시마현 거주 초등학생에서 모은 그림·글 305점 중 선정된 작품을 바탕으로, 시세이도 홍보制作부 크리에이터와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협력해 제작했습니다. '꽃집 주인이 되고 싶다', '물고기가 되어 헤엄치고 싶다' 같은 꿈이 멋진 그림이 되었습니다.

 1층 동쪽 프리 스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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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에서는 '멋져졌으면 하는 어른'으로 할머니·아버지·어머니 변신 후 포스터 8점이 전시됩니다=사진 우. 일본의 미를 추구하는 프로답게, 어느 작품 인물도 전혀 다른 사람 같습니다. 저도 변신할 수 있을까~.

 시세이도와 마이니치신문사는 모두 1872년 창업의老舗로, 140주년 기념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피해지 후쿠시마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풍선처럼 크게 불어나 일본 전역에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풍선과 함께 전시됩니다.

 전시는 지난해 12월 후쿠시마 地元 이와키시에 이어, 올해 3월 캐나다 토론토에서도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