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는 다이아몬드, 7월에는 루비처럼 모든 달에는 탄생석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모든 달에는 탄생화(탄조카)가 있으며, 365일 매일 탄생화가 정해져 있습니다. 누가 그렇게 정했을까요? 전설과 함께 팔고 싶은 쪽 사람들의 속셈이 아닐까요.
더운 8월의 탄생화는 터키 키쿄(캄파눌라)입니다. 꽃말은 우아함과 영원한 사랑입니다. 참고로 1월은 튤립(사랑의 고백·출발), 2월은 스위트피(연애의 기쁨·영원한 기쁨), 3월은 카네이션(사랑·열정·존경), 4월은 백합(품격·순진·고귀), 5월은 장미(사랑·연인의 한숨·아름다움·행복), 6월은 해바라기(동경·숭배·열애), 7월은 문더스트(영원한 행복), 9월은 샌더소니아(순수한 사랑·기도·축복), 10월은 거베라(숭고한 사랑·희망·신비), 11월은 알스트로메리아(그리움·행복한 날들), 12월은 글로리오사(화려함·영광·열정)입니다.
1년 365일의 탄생화, 또는 본인과 가족의 생일 꽃을 알고 싶으시면 http://ja.wikipedia.org 등에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팰리스사이드 빌딩의 꽃집에서 사서 남편이나 아내의 생일 선물로 드려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