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도쿄의 새 명소, 도쿄 스카이트리(높이 634미터). 팰리스사이드 빌딩 옥상에서도 잘 보입니다.
그 스카이트리 기슭에 도쿄 소라마치가 있습니다. 스미다 수족관 등이 들어선 5층짜리 소라마치 빌딩과, 31층짜리 스카이트리 이스트 타워의 상업 공간 부분이 소라마치입니다. 스카이트리 관련 상품을 파는 기념품점은 매일 줄이 생깁니다. 스카이트리의 경제 효과는 참으로 대단합니다.
어느 레스토랑 앞이나 마찬가지로 줄이 깁니다. 물론 스카이트리 쪽 가게, 그리고 스카이트리 쪽 좌석을 예약하는 일은 어렵습니다. 너무 가까워 좀처럼 전체 모습을 바라보기는 힘든 듯하지만……. 저 멀리 라이트업된 도쿄 타워가 작게 보입니다.
그 스카이 레스토랑 「Top of TREE」에서는 오르되브를 낼 때 트리형 받침을 씁니다. 이 트리형 받침도 스카이트리 라이트업과 같이, 내장 조명으로 색이 바뀝니다. 꽤 세련된 연출로 디너 손님을 기쁘게 합니다.
7월이 되면 여름방학입니다. 수도권 밖의 관광객도 늘어날 듯합니다. 해외 투어에도 편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스카이트리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