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이 시작된 1일, 도쿄 도심은 기온이 30도를 넘어 벌써 여름 한창입니다. 팰리스사이드 빌딩에서는 왕래가 많은 동쪽 코어 지하 1층과 서쪽 코어 지하 2층 엘리베이터 홀 천장에 각각 인공 관엽식물을 장식하여 청량감을 부르는 공간 연출을 시작했습니다.
자연을 느끼게 하는 초록을 홀 천장에 장식함으로써, 나무 사이로 햇살이 새는 나뭇잎 그늘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장식은 9월 말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팰리스사이드 빌딩은 지난주부터 서쪽 출입구의 큰 차양(통칭 엄브렐러)에 설치한 미스트 발생 장치의 운전을 시작했습니다. 엄브렐러 안쪽과 바깥쪽에 붙인 분무 노즐은 모두 28개로, 힘차게 뿜어져 나온 미스트에 의한 ‘물의 커튼’이 빌딩 내방객을 맞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