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를 앞두고 팰리스사이드 빌딩은 15일 수해 발생에 대비한 수방 훈련이 있어, 마이니치 빌딩 등 빌딩 관계자 약 50명이 참가했습니다.

빌딩 안으로 침수할 우려가 있는 빌딩 주변의 위험 개소를 확인한 뒤, 정면 현관 등 두 곳에서 방수판 설치 방법 등을 확인한 외에 지하 주차장 출구 부근에서는 토낭을 쌓는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또한 갑작스러운 홍수에 대응할 수 있는 가볍고 설치가 간단한 지수판 설치 시연이 있어, 취급 업체가 지수판을 차례로 연결해 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