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이 선명한 잉어깃발 장식이 이번 주부터 팰리스사이드 빌딩 안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지하 1층과 1층의 아트리움을, 후키나가시와 함께 사이좋게 헤엄치는 것은 검은 마고이, 빨간 히고이, 파란 새끼 잉어입니다. 양 층 점포와 사무소 입구 앞에도 귀여운 미니 사이즈 잉어깃발이 늘어서 있습니다.
아트리움을 헤엄치는 잉어깃발은 기후현 전통 공예인 ‘구조혼조메’ 기법으로 제작한 명품으로, 측벽에는 겨울 풍물시인 공정의 하나 ‘간자라시’를 재현한 잉어깃발도 전시했습니다.
또한 팰리스사이드 빌딩이 올가을 개관 60주년을 맞이하기에 앞서, 빌딩 이용자 등에게 감사를 전하는 태피스트리를 두 곳에 처음 게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