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유의 피해를 가져온 동일본대지진 발생으로부터 이번 주 11일로 15년을 맞습니다. 희생자를 기리는 식전과 기념 이벤트, 쓰나미를 상정한 훈련 등이 각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팰리스사이드 빌딩도 지난주 6일 전 테넌트 참가에 의한 봄 종합소방훈련이 있어 약 270명이 참가했습니다. 지진에 이은 화재 발생을 상정한 전관 대피 방송으로 참가자는 계단을 이용해 일단 지상으로 이동했습니다. 이후 빌딩 정면 현관 엔트런스 홀에서 참가자는 3반으로 나뉘어, 귀가 곤란자 수용 훈련으로서 비상식 시식 체험, 간이화장실 조립·배설물 처리 요령을 배우는 훈련 등에 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