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사이드 빌딩이 모집한 ‘신춘 센류 콘테스트’ 선고가 이루어져, 입선 작품을 4일 빌딩 지하 1층·동쪽 팝업 스페이스에 게시해 발표했습니다. 최우수상은 ‘명함보다 / 먼저 보여주고 싶은 / 이 풍경’(누마)이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인 빌딩 센류 콘테스트에는 247구가 응모되었고, 주식회사 마이니치 빌딩의 선고 결과 최우수상 1작품, 우수상 2작품, 입상 10작품에, 올해 10월 맞는 팰리스사이드 빌딩 개관 60년에 따른 ‘60주년 기념상’ 1작품을 더한 모두 14작품이 결정되었습니다.
입선하신 분은 신분증명서를 지참하시고 이달 27일(금) 오후 4시까지 팰리스사이드 빌딩 5층 동쪽 마이니치 빌딩 사무소로 와 주시기 바랍니다. 상품을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