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사이드 빌딩 하사교환회가 1월 19일 빌딩 옆 조스이카이칸에서 열려, 팰리스사이드 빌딩에 입주한 테넌트와 빌딩 협력 회사, 거래 회사 관계자 약 100명이 교류를 깊게 했습니다. 교환회는 강연과 간친회 2부로 구성되었으며, 1부에서는 마이니치신문 그룹의 스포츠닛폰신문사 아마리 요이치 편집국장과 야나기하라 나오유키 기자가 ‘전속 기자가 본 오타니 쇼헤이의 본모습~월드시리즈 연패의 무대 뒤~’를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야나기하라 기자는 다저스의 오타니 선수를 닛폰햄 시절부터 취재해 온 전속 기자로, 강연은 아마리 편집국장의 질문에 답하는 대담 형식이었습니다. 야나기하라 기자는 오타니 선수의 인품에 대해 “TV에서 보는 그대로, 31세의 평범한 청년입니다. 조금 심술궂기는 합니다만”이라고 소개하는 한편, 2026년 시즌에 대해서는 홈런왕·MVP 획득,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3연패 가능성이 높다는 견해를 보였습니다.
이어진 2부 간친회에서는 인사에 나선 마이니치 빌딩의 모리모토 히데히코 사장이 팰리스사이드 빌딩이 올해 10월 개관 60주년을 맞는 분기점이 되는 해라고 설명하고, 그동안의 협력에 사의를 전했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참석자들은 잔을 기울이며 친목을 깊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