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도 어느새 다가와 이틀 후면 새해를 맞습니다. 팰리스사이드 빌딩에서는 새해맞이 준비가 진행되며 플라워 어레인지먼트와 태피스트리 등 정월 장식이 갖춰지고 있습니다.

팰리스사이드 빌딩 지하 1층에서 1층으로 이어지는 아트리움 벽면을 장식하는 것은 기후 구조하치만에서 시작된 구조혼조메 태피스트리 ‘사자춤’(세로 1.8m, 가로 2.5m)과 ‘보물선’(세로 2.2m, 가로 1.7m)이라는 신춘다운 그림입니다. 빌딩 지하 1층 중앙 콘코스에서는 거대한 청죽을 두른 플라워 어레인지먼트 제작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팰리스사이드 빌딩은 내일 31일부터 1월 4일까지 휴관합니다. 개관은 1월 5일입니다. 2026년의 정월 장식을 즐겨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