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쿠리쿠와 규슈의 과자 등 식품을 한자리에 모은 ‘호쿠리쿠·규슈 물산전’이 이번 주부터 팰리스사이드 빌딩 1층 정면 현관 옆 프리 스페이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호쿠리쿠와 규슈 모두 지역마다 특색 있는 미각이 갖춰져 있어, 맛을 찾는 사람들로 성황입니다.
후쿠이·도야마·이시카와의 호쿠리쿠 3현과 후쿠오카·사가·나가사키·구마모토·오이타·미야자키·가고시마의 규슈 7현은 각각의 역사를 지닌 만큼 음식 면에서도 독자적인 진화를 이루어 왔습니다. 물산전에서는 호쿠리쿠에서 명과인 하부타에모치를 비롯해 흰새우 센베이, 노도구로 라면, 긴쓰바, 반딧불오징어 소건, 히미 우동, 규슈에서는 카스텔라, 호두 유베시, 마루보우로, 이모켄피, 토종닭 숯불구이 등이 나란히 올랐습니다.
물산전은 이달 14일(금)까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