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행사인 핼러윈 장식이 29일 팰리스사이드 빌딩 지하 1층과 1층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빌딩의 핼러윈 장식은 지난해부터 시작되었으며, 올해는 초록색 거대 몬스터가 지하 1층에 등장했습니다.

핼러윈은 매년 10월 31일에 열리는 축제로, 호박으로 만든 ‘잭오랜턴’을 장식하거나 유령으로 분장한 아이들이 동네를 돌며 과자를 받는 풍습이 있습니다.

올해는 몬스터가 축제를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는 이미지로 내방객을 맞이합니다. 지하 1층과 1층을 잇는 ‘꿈의 계단’은 여러 색의 호박이 화려하게 물들여 기대감을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