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사이드 빌딩에서 열리고 있는 '칠석 축제'가 절정을 맞아, 빌딩 지하 1층 통로에 늘어선 조릿대 장식에는 소원을 적은 무수한 단자쿠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다음 주 초인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은 호화 상품이 걸린 추첨회가 열립니다.
빌딩 음식점과 상점 유지들로 구성된 '팰리스사이드 빌딩 메이텐카이'(이시오카 마미코 회장)가 주최하는 추첨회는, 축제 기간 중 가맹 점포가 결제 500엔당 1장씩 배부한 추첨 보조권을 모아 보조권 5장으로 1회 추첨기(가라폰)를 돌리는 방식입니다.
주요 상품은 1등이 애플워치, 무선 이어폰, 토스터(각 1명), 2등이 헤어드라이어(5명), 마이니치 빌딩상이 여행권 5만 엔권(6명) 등입니다. 추첨회는 7일부터 9일까지 매일 11시부터 19시까지 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