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7일 개막한 국내 최대 규모 건축 체험 이벤트 ‘도쿄 건축제 2025’(도쿄 건축제 실행위원회 주최)에 팰리스사이드 빌딩은 첫 참가하여, 오늘 19일부터 빌딩 건설 공사 중 사진과 설계 도면 등 건축 자료를 소개하는 특별 전시를 시작했습니다. 특별 전시는 24일까지입니다.
도쿄 건축제는 건물 안 평소 들어가지 못하는 구역의 공개와 토크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로 건축의 매력에 접하게 하는 체험 이벤트로, 연 6만 5000명이 내장한 지난해 첫 개최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개최 지역을 확대한 결과 참가 건축 수는 지난해 54곳에서 올해는 팰리스사이드 빌딩을 포함한 90곳 이상으로 늘었습니다.
팰리스사이드 빌딩의 특별 전시는 항공 촬영에 의한 빌딩 건설 예정지와 개관 당시 빌딩 전경, 다케바시역 개업에 따른 개통식 세리머니, 빌딩 개관 발표 파티 등의 사진 외에 루버와 홈통의 외벽 구성도 등을 빌딩 지하 1층 마이니치 홀 옆 쇼윈도 ‘팰리스사이드 빌딩 코너’에서 관람합니다. 빌딩 준공까지의 궤적을 쫓은 ‘팰리스사이드 빌딩 완성까지의 기록’의 기록 영상도 상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