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제철인 감귤 ‘분탄’을 중심으로 고치현 특산품을 판매하는 물산전 ‘분탄 페어’가 이번 주 12일부터 이틀간 팰리스사이드 빌딩 1층 정면 현관 옆 프리 스페이스에서 열립니다. 관광 팸플릿과 이주에 관한 전단지 등도 마련하고 개별 상담에도 응합니다.
주최는 재팬러닝 주식회사(팰리스사이드 빌딩 1층)와 고치 하타 지역 출신자 등이 활동하는 일반재단법인 ‘도사 하타의 회’로, 고치현 특산품 판매는 지난해 8월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분탄은 비타민 C 함유량이 감귤 중에서도 최상위권이며 미네랄류도 풍부합니다. 고치현은 전국 출하량의 9할 이상을 차지하며, 페어에서는 하타 지역의 유력 산지 스쿠모시에서 들여옵니다.
이 밖에 상쾌한 산미와 우아한 단맛이 특장인 감귤 ‘고나쓰’와 고치 미하라촌 토마토, 와인, 밤소주 ‘다바다 히부리’, 키비나고로 만든 ‘키비고마’ 등을 판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