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사이드 빌딩의 테넌트와 빌딩 관계자가 친목을 깊게 하는 ‘팰리스사이드 빌딩 하사교환회’가 22일 빌딩 옆 조스이카이칸에서 열려, 출석한 약 100명이 교류하며 새해를 축하했습니다. 와세다대의 나카바야시 미에코 교수(미국 정치)가 ‘트럼프 정권의 재래·그 영향과 과제’를 주제로 강연하여, 예상되는 각료 면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경제 대책을 중시할 것이라는 전망을 보인 뒤, 대미 투자에서 일본이 최대 투자국인 공헌도를 어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하사교환회는 201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가 11회째입니다. 강연과 간친회 2부 구성으로, 나카바야시 교수는 이달 20일 취임한 트럼프 미 대통령에 대해 “생각한 것을 말해 버리고, 과격하다. 무엇을 할지 알 수 없다. 그 예측 불능이 강점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진 간친회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참석자들이 명함을 교환하는 등 친목을 깊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