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사이드 빌딩은 이달 13일 빌딩 관계자에 의한 지진 재해 대응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마이니치 빌딩 사원을 비롯해 경비, 설비 관리, 청소의 빌딩 관리 관계 회사 사원을 포함한 약 50명이 참가했습니다. 화재와 지진 등에 대비해 팰리스사이드 빌딩은 1년 내내 각종 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나, 이번 지진 재해 대응 훈련이 올해 마지막 훈련이 되었습니다.
훈련은 12월 토요일 밤, 도쿄 지방을 진원으로 한 규모 7.0의 지진이 발생해 도쿄 지방을 덮친 진도 6강의 지진으로 에스컬레이터가 급정지하고, 이용하던 6명이 넘어져 부상했다는 상정으로 실시했습니다. 휴일 야간이기 때문에 방재센터를 중심으로 한 활동 태세로 대응했습니다.
무선 통신·연락 수단의 확인·확보와 관계 회사에 대한 연락 외에, 부상자 대응에서는 자동체외식제세동기(AED)를 사용한 구명 훈련과 반송 훈련, 소화기에 의한 방수 훈련 등으로 절차를 확인해 나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