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전국 화재예방운동(11월 9~15일) 최종일인 15일, 팰리스사이드 빌딩의 가을 종합소방훈련이 옥상 등에서 열려 약 300명이 참가했습니다.

종합소방훈련은 봄과 가을 연 2회, 각각의 전국 화재예방운동에 맞춰 실시하고 있습니다. 당일 훈련은 오후 2시 30분, 진도 6강의 지진이 발생했다는 상정으로 시작되어, 책상 아래에서 몸의 안전을 지키는 등의 초동 조치 훈련 후 관내 방송에 따라 훈련 참가자는 사용 가능한 계단과 대피 계단을 이용해 일단 지상으로 나갔습니다.

이후 옥상 훈련으로 옮겨, 참가자는 소화기와 옥내 소화전으로 방수하는 훈련과 자동체외식제세동기(AED)를 사용한 구명 훈련, 연기 체험 훈련=사진=에 임했습니다. 빌딩 서쪽 현관 앞에는 지요다구의 지진 체험차가 와서, 참가자는 진도 4~7의 흔들림을 체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