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식품 메이커 카고메의 인기 야채주스 ‘쓰부요리 야사이’ 판촉 이벤트가 16일부터 3일 예정으로 팰리스사이드 빌딩 지하 1층 동쪽 팝업 스페이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신문 끼워 넣는 전단지 등으로 지명도가 높은 주스인 만큼 첫날부터 시음하는 사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쓰부요리 야사이’(1병 195그램)는 통신판매 ‘건강 직송편’으로 각 가정에 보내는 상품으로, 당근과 토마토, 셀러리, 상추 등 6종의 국산 야채를 엄선한 카고메 자랑의 일품입니다. 이벤트에서는 1케이스(30병들이) 정상가 7776엔(세금 포함)이 정기 배송 코스로 계약하면 첫회가 58% 할인인 3240엔(세금 포함), 2회째 이후가 16% 할인인 6480엔(세금 포함)이 되는 캠페인입니다.
수년간의 스무디 붐도 있어, 이벤트에서 시음한 분들로부터 스무디에 가까운 독특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는 호평이 나와 정기 계약하는 사람이 잇따랐습니다. 이벤트는 각일 11~19시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