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 ‘다이쇼’ ‘쇼와’ ‘헤이세이’ ‘레이와’ 각 시대를 상징하는 사진을 전시한 ‘마이니치 포토뱅크 역사사진전’(마이니치신문사 주최)이 이달부터 팰리스사이드 빌딩 1층 찻집 ‘티룸 하나’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헤이세이 개원’과 ‘동일본대지진’ 등 기억에 남는 사진이 나란히 있습니다. 입장 무료입니다.

마이니치신문사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급 법인 대상 사진 데이터베이스 ‘마이니치 포토뱅크’에 ‘역사사진 연표’를 신설한 기념전입니다. 역사사진 연표는 마이니치신문 소장 사진에서 400건이 넘는 사건을 시계열로 소개하며, ‘막부 말기·메이지·다이쇼’ ‘쇼와(전전)’ ‘쇼와(전후)’ ‘헤이세이·레이와’의 네 시대 구분으로 열람할 수 있어 원하는 사진을 효율적으로 찾아낼 수 있는 것이 특장입니다. 기념지와 사사, 연사 등의 제작에 적합합니다.

기념전은 메이지의 ‘관영 도미오카 제사장 개업’에서 시작해 ‘러일전쟁’ ‘스페인 독감 대유행’ ‘학동 소개 개시’ ‘도카이도 신칸센 개업’ ‘버블 붕괴 시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대’까지 19점을 전시하며, 이 중 2점은 마이니치신문사의 신문협회상 수상작입니다. 기념전은 이달 27일까지입니다.

마이니치 포토뱅크 역사사진 연표: https://photobank.mainichi.co.jp/view/time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