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팰리스사이드 빌딩 1층에 더위를 식힐 수 있는 공간이 생겼습니다. 20일 문을 연 디저트 매장 '포코차'입니다. 딸기, 망고, 말차 3종의 빙수(700엔)를 비롯해 신선한 과일로 만든 각종 스무디와 주스 등을 선보입니다.
이 밖에 '슈퍼푸드'로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브라질 태생의 '아사이볼', 새로운 감각의 디저트로 화제를 모은 마시는 치즈케이크 'GOKUCHEE(고쿠치)', 요거트도 갖추고 있습니다. 매장 앞에는 테이블과 의자가 놓여 있습니다. 차가운 디저트를 맛보며 잠시 더위를 식혀 보는 것은 어떨까요.
영업은 평일 10~18시이며, 토요일은 격주로 영업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