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사이드 빌딩 자위소방대에 의한 신춘 정례 데조메시키가 10일 오전 옥상에서 열려, 참가한 빌딩 관계자 약 50명이 척척 훈련을 펼쳤습니다.

새파란 하늘이 펼쳐진 맑은 날씨 아래, 나카이 가즈히사 자위소방대장(마이니치 빌딩 사장)의 연두 훈시에 이어 소화기와 옥내 소화전을 사용한 소화 훈련, AED(자동체외식제세동기) 등 응급처치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노토반도 지진과 하네다공항 활주로 항공기 충돌 사고 등 새해부터 큰 재해·사고가 잇따른 탓도 있어, 참가자들은 큰 소리로 구령을 주고받으며 진지한 표정으로 훈련에 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