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그스토어 ‘토모즈 다케바시 팰리스사이드점’이 15일, 빌딩 지하 1층 동쪽 히토쓰바시 출입구 앞에 문을 열었습니다. 임차인들 사이에서는 드러그스토어 출점을 바라는 목소리가 오래전부터 있었고, 빌딩 측이 유치에 나서 실현됐습니다.
취급하는 것은 의약품과 화장품, 세제 등 생활잡화가 중심이지만, 식품도 충실히 갖춘 점이 큰 특징입니다. 직장인을 위한 도시락과 파스타 같은 냉동식품 외에 컵라면, 빵, 음료, 아이스크림, 과자도 판매합니다.
토모즈는 스미토모상사 관련 회사로 1993년에 창업했습니다. 현재 수도권 중심으로 200개 점포 이상을 전개하며, 이 중 70% 이상이 조제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팰리스사이드점도 내년 2월 조제 약국을 열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