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사이드 빌딩 지하 1층 동쪽에 지난해 11월 등장한 방음 개인 부스 ‘텔레큐브’(1인용)가 호평을 받아 옆에 1대를 더 증설하고, 10월 3일부터 2대 체제로 운용을 시작했습니다. 소음을 차단하고 프라이버시가 지켜지는 쾌적한 공간이라면 업무 효율이 올라갑니다. 꼭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식회사 브이큐브가 2017년부터 ‘웹 회의를 할 곳이 없다’는 직장인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시작한 서비스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대에 따른 재택근무 수요 증가로 설치 장소가 급증해, 올해 7월 현재 국내 설치 대수는 2만 대를 넘었습니다(회사 조사).
부스 안에는 테이블, 의자, 전원 콘센트가 있어 자료 작성과 메일 등 업무, 전화와 웹 회의가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