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교로짱'의 대형 입간판을 매장 앞 표지 삼아, 모리나가제과의 상품 판매전이 1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팰리스사이드 빌딩 지하 1층 옛 점포 자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최대 볼거리는 1,900엔 상당의 과자가 담긴 '교로짱 과자 럭키백'이 1,100엔, 1,400엔 상당이 담긴 '모리나가 럭키백'이 1,000엔으로,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인기를 모았습니다.

모리나가제과의 판매전은 그동안 빌딩 1층 정면 현관 옆 프리 스페이스에서 열려 왔으며, 옛 점포 자리에서의 출점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초코볼', '코에다', '엔젤파이', '하이츄' 같은 스테디셀러 인기 과자를 비롯해 비스킷·쿠키류, 각종 프로틴, 아마자케(감주) 등 모든 상품이 특가로 진열되었습니다.

판매 첫날 점심시간에는 점심을 즐기러 나온 손님들이 잇따라 매장을 찾아 계산대 앞에 줄이 늘어서는 등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영업시간은 첫날이 18시까지, 2일은 11시부터 16시까지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