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국 오키나와의 과자와 식재료·미식을 모은 ‘오키나와 물산전’이 22일, 팰리스사이드 빌딩 1층 정면 현관 옆 프리 스페이스에서 시작됐습니다. 올해 3월 개최에서 호평이었기에, 지난해 이래로 치면 3번째 등장인 인기 이벤트입니다.
친스코와 사타안다기 같은 정번 과자는 물론 스팸, 섬 락쿄, 오키나와소바·소키소바 각종 면 등 200종류 이상이 줄지어 늘어서지만, 잘 나가는 것은 베니이모 타르트와 우미부도라고 합니다. 벌써 점심시간에 여성 손님들이 사 갔습니다. 물산전은 이달 26일(금)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