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미문의 군고구마 붐이라고 합니다. 달콤한데 영양이 풍부하고 다이어트에도 최적, 그것이 인기의 이유라고 합니다. 겨울에 그리워지는 군고구마 판매가 오늘 24일부터 사흘 예정으로 빌딩 지하 1층 동쪽 팝업 스페이스에서 시작되어, 벌써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전문가에 따르면 2002년 이전에는 ‘베니아즈마’ 등 보슬보슬한 계열 군고구마가 주류였으나, 촉촉하고 찰진 계열의 ‘안노이모’가 주목받고, 이어 촉촉하고 찰진 계열의 우아한 단맛인 ‘베니하루카’가 붐을 뒷받침했습니다. 판매회에서는 모두 ‘베니하루카’의 군고구마(원적외선 구이, M사이즈 650엔=세금 포함), 말린 고구마(150g, 700엔=세금 포함), 생고구마(세척 완료. M사이즈 300엔=세금 포함)를 다룹니다.
맛있는 데다 저렴합니다. 게다가 건강식품으로 먹는 사람도 적지 않아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팬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여기에 동계 한정 상품이 아니게 되어 가는 점도 강점입니다. 군고구마 붐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게 대체적인 견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