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용 방음 개인 부스 ‘텔레큐브’ 1대가 빌딩 지하 1층 동쪽 증명사진기 옆에 처음 등장해 11월 1일부터 운용이 시작됩니다. 주위 소음을 차단하고 보안과 프라이버시가 지켜지는 쾌적한 프라이빗 공간을 이용하면 일과 작업 효율이 올라가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꼭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텔레큐브는 주식회사 브이큐브가 2017년부터 ‘웹 회의를 할 곳이 없다’는 회사원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제공을 시작한 서비스로, 개인 부스로서는 국내에서 선구적인 존재입니다. 다양한 장소에 쉽게 설치할 수 있는 데 더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대에 따른 재택근무 수요 증가가 순풍이 되어, 국내 설치 대수는 지난해 말 현재 1만 곳을 넘었습니다(회사 조사).

부스 안에는 테이블, 의자, 전원 콘센트가 있고 온라인 환경이 갖춰져 있어 자료 작성과 메일 등 업무, 전화와 웹 회의가 가능합니다. 회원 등록이 필요하며 개인 회원의 경우 요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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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이 275엔(15분 단위 과금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