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사이드 빌딩 서쪽 1층 마이니치신문사 접수처 옆 모니터에, 거리낌 없는 미소를 띄운 배우 논 씨의 영상이 흐르고 있습니다. 마이니치신문사가 이달부터 방영을 시작한 새 CM(30초)과 그 메이킹 영상(2분)입니다. CM은 사회적 약자에게 빛을 비추고 끈질기게 보도해 가겠다는 마이니치신문의 자세를 논 씨가 힘차게 어필하는 내용입니다.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창간 150년을 맞은 마이니치신문은 2030년을 향한 비전으로 ‘개인을 응시하고, 세상에 전하며, 사회를 잇는 커뮤니케이터 컴퍼니로’를 내걸었습니다. 지나치기 쉬운 사회 과제를 비춰 내고, 전함으로써 누구나 자신답게 살 수 있는 사회를 실현해 가겠다는 결의를 보여 줍니다.

신문사에 따르면, 감성 풍부한 연기력으로 정평이 있고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인 논 씨에게 공감한 것이 CM 기용의 이유라고 합니다. 방영 중인 CM은 논 씨가 극장 스테이지에서 음악에 맞춰 넘치는 감정을 쏟아내며 사회를 향해 힘찬 메시지를 던지는 ‘논과 마이니치신문 극장 스테이지 편’입니다. 가을부터는 다른 패턴도 방영할 예정입니다.

CM 방영에 맞춰 마이니치신문사는 특설 사이트 ‘논과 마이니치신문’을 공개 중입니다. CM의 세계관을 이은 구성으로, 외국 국적 어린이의 취학 불명 문제를 쫓은 캠페인 기획 ‘니혼에서 살다’의 담당 기자, 영 케어러라는 존재를 둘러싼 실태를 발굴해 보도를 이어가는 취재반 기자, 시각장애인과 사회의 가교 역할을 하는 ‘점자 마이니치’ 편집부의 전맹 기자가 각각의 취재 테마에 대해 논 씨와 이야기를 나눕니다.

■특설 사이트는 여기
https://www.mainichi.co.jp/n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