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사이드 빌딩 명점회가 지난해 말부터 배포해 이용객에게 호평을 얻고 있는 ‘식사·쇼핑 할인권(200엔)’은 내일 14일 유효기간을 맞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급확대로 재택근무를 피할 수 없어 이용하지 못한 분도 적지 않다는 이유로 일부 점포에서는 기한을 연장하는 조치를 취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하시는 각 점포에 확인해 주십시오.
런치나 디너 등 식사 때나 쇼핑 때 쓸 수 있는 할인권은 지요다구 상점가연합회, 지요다구 상점가진흥조합연합회가 코로나 대책으로 실시하는 새로운 생활양식 보조금 캠페인의 일환으로, 빌딩 명점회에 의한 배포는 1년 전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유효기간이 늘어나더라도, 코로나 감염의 폭발적 확대로 앞으로 점포 영업 자체에 제한이 걸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할인권 이용은 부디 서둘러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