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포 봉제 공장이 만드는 오더 슈트 전문점 ‘사르토리아 사토’(상호: 사토 양복점)의 수주·판매회가 1일부터 3일 일정으로 빌딩 1층 정면 출입구 옆 프리 스페이스에서 시작됐습니다. 패턴 오더는 슈트가 5만 5000엔부터, 재킷이 3만 8500엔부터입니다. 사르토리아 사토의 판매회는 올해 6월에 1회째를 열었으나 호평 속에 개최 횟수를 거듭해, 이번에는 무려 6회째입니다.
빌딩 1층 프리 스페이스는 기간 한정 점포 행사장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11월 말에는 홍차 즉석판매회가 있었습니다. 12월은 슈트 판매회를 시작으로 휴대전화 출장 판매회, 유명 과자 메이커의 판매회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빌딩에서 일하시는 분들께 기쁨이 되는 판매회 등의 이벤트를 유치해 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