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사이드 빌딩 지하 1층의 새 가게 ‘YAKINIKU PALACE B(야키니쿠 팰리스 B)’가 5월 27일 오픈했습니다=위 사진.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도쿄도의 긴급사태선언은 해제되어 점차 정상화로 향하고 있다 해도, 아직 빌딩 ‘인구’도 텔레워크 등으로 줄어 있지만, 점심시간대에는 바로 손님이 찾아와 도시락을 사는 사람도 보였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는 우선 무난한 출발일까요.
장소는 구 ‘햐쿠닌테이’ 자리라고 하면 알기 쉬울까요. 지하 1층 한가운데쯤입니다. 같은 지하 1층의 ‘아시안 다이닝 바 SAPANA 팰리스사이드 빌딩점’

의 자매점입니다.
‘엄선한 고기를 일일 교체로 합리적으로’를 콘셉트로, 디너(16시~) 메뉴는 고급감 있는 야키니쿠(소, 돼지, 닭, 호르몬, 혀) 외에 고추 절임을 중심으로 무침, 초무침 등을 갖춘 전채, 제철 채소 피클과 간 페이스트&콘비프 등 일품, 밥, 면류 등이 풍부. 술은 맥주, 사워, 전국 유명지를 포함한 청주, 소주 외에 세계 맥주=왼쪽 사진=와 유기농 와인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런치타임(11~16시) 메뉴는 ‘원 플레이트 런치’(소·돼지 각 1000엔, 닭 980엔), 로스트비프 런치 1200엔(모두 샐러드

, 라이스, 드링크 포함, 세금 포함). 14~16시에는 ‘YAKINIKU 런치’로 로스, 하라미 각 1000엔, 갈비, 혀 각 1200엔(모두 샐러드, 김치, 수프, 라이스, 드링크 포함, 세금 포함)도 있습니다.
포장 야키니쿠 벤토는 갈비, 하라미 각 1000엔, 혀 1200엔. 갈비 도시락을 먹었습니다. ‘바로 이 고기’라는 볼륨과 맛입니다=오른쪽 사진.
올해 여름은 더워질 것이라는 예보도 있는 듯하니, 코로나에 지지 않는 체력을 위해서라도 든든히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