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월 8일(수), 팰리스사이드 빌딩 서쪽 출입구 앞에서 헌혈 버스에 의한 ‘출장 헌혈’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16시까지입니다. 코로나 영향으로 헌혈이 줄고 있다고 하니, 근처이신 분은 꼭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헌혈로 감염을 걱정하시는 분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팰리스사이드 빌딩에서는 매년 봄·가을에 출장 헌혈을 실시하지만, 이번은 중간 경과로도 평소의 절반 정도에 머무는 듯합니다. 버스 창문을 열어 환기하거나=아래 사진, 4명이 함께 채혈할 수 있는 곳을 한 칸씩 띄우는 등 배려하고 있으니 걱정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헌혈 후 4주 이내에 코로나 감염이 확인되면 연락하라는 프린트도 받았습니다=아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