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도자이선·다케바시역 개찰(구단시타 쪽)에서 바로 지상으로 나가는 1b 출구 일대가 3월 하순에 조금 바뀌었습니다. 위 2장의 사진에 3곳의 ‘차이’가 있습니다. 자, 어디일까요.

팰리스사이드 빌딩 서쪽 코어(엘리베이터 타워) 바로 옆으로 나오는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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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정답은 오른쪽 사진을 봐 주세요. ① ‘레스토랑가’라고 흰 바탕에 짙은 갈색으로 쓴 간판. 그 아래에 짙은 갈색 바탕에 흰 글씨 ‘팰리스사이드 빌딩’, 그 아래에 영어로 ‘PlacesideBuildingRest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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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ts’를 세련된 디자인 글씨로 실었습니다=왼쪽 위 사진. 예전에는 파란 바탕에 흰 글씨로 ‘팰리스사이드 아케이드 음식가’였습니다.

②는 ①과 반대로 짙은 갈색 바탕에 흰 글씨 ‘레스토랑가’, 흰 바탕에 짙은 갈색 글씨 ‘팰리스사이드 빌딩’이고 영문도 마찬가지로 붙어 있습니다. 이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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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는 현위치를 나타내는 간단한 그림도 실려 있습니다=왼쪽 아래 사진. 예전에는 현위치 그림을 메인으로, 작은 글씨로 ‘팰리스사이드 아케이드 음식가’를 넣었습니다.

③은 계단 아래에서 찍은 아래 사진이 알기 쉬울 것입니다. 새로 난간을 마련했습니다.

변신한 것은 여기만이 아닙니다. 팰리스사이드 빌딩의 사실상 메인 입구인 다케바시역에서 빌딩 지하 1층으로 이어지는 에스컬레이터도 있는 대리석 계단입니다. 아래 사진 1장째가 새 모습. 그렇습니다, 이쪽도 계단 한가운데와 오르는 사람 오른쪽에 난간을 달았습니다. 이 계단은 24단으로 꽤 길어 고령자에게는 힘들다는 말씀도 들어, 이번에 신설한 것입니다.

많은 여러분이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개선할 수 있는 것은 더 좋게 해 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