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사이드 빌딩에 입주한 테넌트 여러분과 빌딩 관계자, 또 테넌트 서로의 유대를 깊게 하려고 ‘팰리스사이드 빌딩 하례 교류회’가 1월 17일 지하 1층 마이니치 홀에서 열려 테넌트와 빌딩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가했습니다.

테넌트 여러분과 빌딩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8회째. 동일본대지진을 계기로 유사시 서로 돕자는 기운이 높아진 것을 받아 2013년부터 열리고 있습니다.

교류회는 강연과 간친회 2부 구성. 올해는 올림픽 해라 제1부에서는 마이니치신문 도쿄 본사의 고사카 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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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부장이 ‘드디어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대회는 성공할 것인가?’를 제목으로 강연했습니다=위 사진과 오른쪽 사진.

고사카 씨는 1999년부터 마이니치신문 운동부를 중심으로 취재. 2009년부터 5년간 뉴욕 지국에서 미국 프로야구와 테니스, 골프 등 해외 일본인 선수 활약을 중심으로 취재. 또 축구 월드컵 2회 외에 올림픽은 하·동계 합쳐 5대회를 취재. 그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림픽 무대 뒤 정보도 섞어 1시간 가까이 뜨겁게 이야기했습니다.

먼저 올림픽 수지 구조를 이야기하고, 텔레비전 방영권, 특히 미국 텔레비가 내는 방영권료가 올림픽 재정을 뒷받침하므로 시차와 관계없이 미국 골든타임에 맞춰 경기 시간이 설정된다는 점을 보고.

기구 개발 경쟁의 치열함에 대해, 한때 물 저항을 억제하는 ‘고속 수영복’이 금지된 것을 지적하고, 최근 마라톤 등에서 호기록을 연발하는 두꺼운 밑창 슈즈에 대해 ‘머지않아 고속 수영복과 같은 경과를 밟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관심 높은 일본 메달 획득 예상에 대해서는 금메달 30개라는 일본올림픽위원회(JOC) 목표에 대해 ‘상당히 잘되면 30개,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20개 전후’라는 견해를 공개. 구체적 종목에서는 JOC가 A랭크로 기대하는 수영, 탁구, 배드민턴, 유도, 레슬링 등 외에, 반드시 주목받지 않는 가운데 공수도에서 금메달 양산이 기대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올림픽에서도 활약이 기대되는 테니스의 오사카 나오미 선수, 농구의 하치무라 루이 선수 등, 또 패럴림픽에 도전하는 많은 선수 등을 예로 ‘다양성’이 도쿄 올림픽·패럴림픽의 큰 테마라며 ‘다양성을 인정하는 사회적 기운의 고조도 기대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진 간친회에서는 하라 도시로 마이니치 빌딩 사장의 인사와 건배 발성 후, 고사카 부장도 함께 명함을 교환하거나 회사와 자기소개 등 교류를 깊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