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올해도 팰리스사이드 빌딩을 잘 부탁드립니다.

드디어 올림픽 해의 막이 올랐습니다. 팰리스사이드 빌딩 서쪽 현관에 ‘TOKYO2020’ 글자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도쿄 올림픽·패럴림픽의 공식 신문 파트너인 마이니치신문사가 대회의 분위기를 돋우려고 베푼 것입니다. 마이니치신문사는 팰리스사이드 빌딩과 협력해 대회를 향해 빌딩 안팎에 다양한 장식을 펼칠 예정이니 기대해 주십시오.

자, 이번 연말연시는 9연휴인 분도 많지 않을까요. 아니, 일이라는 분은 정말 수고하십니다.

그래도 ‘일하는 방식 개혁’과 인력 부족이 맞물려 설날을 중심으로 휴업하는 편의점, 외식 등이 늘고 있는 듯합니다=말미 사진은 휴업이 늘고 있음을 보도한 마이니치신문 2019년 12월 27일 조간.

팰리스사이드 빌딩은 연말은 30일까지 개관하고, 새해는 1월 4일부터 오픈합니다. 1층·지하 1층 레스토랑·상점도 이날부터 영업하는 가게가 있지만 모든 가게가 여는 것은 아니니 개별 가게에 확인해 주십시오. 또 5일(일)은 평소대로 휴관이니 주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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