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사이드 빌딩 상점가(레스토랑·상점 등이 늘어선 1층·지하 1층) 복도 사인(안내판)을 이번 주(12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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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터 일신했습니다. 위 사진은 지하 1층, 지하철 개찰에서 에스컬레이터를 오른 곳으로, 여기만 4면의 대형 간판입니다. 이전이 어땠느냐 하면 오른쪽 사진과 같습니다. 화살표나 ‘지하철’ ‘화장실’ 등 안내하는 곳은 바뀌지 않았지만 컬러풀해지고 마크 크기도 한 바퀴 키워 보기 쉽게 했습니다.

얼마 전 오피스층 공용 복도 바닥 개수를 보고했을 때(10월 21일)에도 설명했지만, 이 빌딩은 동서 200미터나 되는 가로로 긴 빌딩으로, 어느 쪽이 동쪽이고 어느 쪽이 서쪽인지 헷갈리지 않도록 동쪽은 빨강, 서쪽은 파랑을 심벌 컬러로 엘리베이터 타워 바닥에 각각 빨강과 파랑의 둥근 마크를 넣고 있습니다. 이번 사인도 동쪽은 빨강, 서쪽은 파랑으로 명확히 나타낸 것이 최대 변경 포인트입니다. 화장실 외 마크도 초록 일색에서 검정·빨강·파랑 조합으로 바꿔 보기 쉽게 했습니다(아래 사진 2장은 중앙 복도에서 동서 엘리베이터 홀로 들어가는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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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1F EV入口.jpg

지금까지의 사인은 2006년에 갱신한 뒤 10년 이상 지나 역시 때도 두드러지고, 앞에서 쓴 것처럼 동서 방향성이나 지하철 승강장으로의 루트 지시 등이 알기 어렵다는 말씀도 들어, 내년 도쿄 올림픽도 겨냥해 개수한 것입니다.

개수한 곳은 1층 5곳, 2층 12곳. 더하여 지금까지 사인이 없던 1층 동쪽 끝 히토쓰바시구치로 이르는 복도에도 2곳의 사인을 신설했습니다.

아울러 각 오피스층에서는 바닥 개수에 맞춰 엘리베이터 홀 사인도 바꿨고=아래 왼쪽 사진, 긴 복도 도중에도 일부를 신설했습니다=아래 오른쪽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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