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요다구 일제 청소의 날’이 11월 6일(수)에 실시됩니다. 팰리스사이드 빌딩도 관내 테넌트 여러분을 포함해 매번 100~200명이 참가해 빌딩 주변 등에서 쓰레기를 줍습니다=위 사진은 2018년 11월.

일제 청소는 지요다구에 살거나 구내에서 일하는 사람이 스스로 거리를 아름답게 하자고 ‘구 생활환경 조례’에 근거해 매년 6월과 11월에 이뤄집니다. 팰리스사이드 빌딩도 취지에 찬성해 시작 당초부터 참가하고 있습니다.

6일은 오전 8시 다케바시 교차점 앞 서쪽 출입구 앞에 모입니다. 빌딩 측에서 면장갑, 쓰레기 집게(통), 쓰레기봉투 등을 준비하니 몸만 오시면 됩니다. 청소 장소는 명확히 정한 것은 아니지만 앞쪽 우치보리도리는 화단 등에 쓰레기가 ‘숨어 있어’ 역시 메인입니다. 뒤쪽 고속도로 아래 구도에도 꽤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참가 사업소에 따라 간다강 연선으로 조금 더 발을 뻗는 분들도 있습니다.

시간은 최장 30분 정도. 물론 짧은 시간이어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가능한 범위에서 도와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한 분이라도 더 많은 분의 참가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