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사이드 빌딩 2~9층 오피스층의 엘리베이터 홀과 공용 복도 바닥 개수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이미 9층과 8층이 거의 끝나고 엘리베이터 홀은 큰 둥근 디자인이 됐습니다=위 사진은 9층 동쪽. 복도는 회색 바탕에 갈색의 큰 네모 무늬로 바뀌고 있습니다=오른쪽 사진은 9층 서쪽에서 동쪽을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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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사진에서는 알기 어렵지만 벽도 거의 이전과 같은 색이지만 깨끗이 다시 칠하고 있습니다.

공사는 10월 13, 14일 연휴에 착수해 주말, 빌딩이 쉬는 때에 실시하고 있으며 대체로 2개월 정도로 종료 예정입니다.

오피스층 공용 복도는 1999~2005년에 걸쳐 엘리베이터 홀→벽→바닥 순으로 리뉴얼했지만 그로부터 14~20년이 지나 역시 경년 열화가 두드러져 바꿀 때라고 판단했습니다.

팰리스사이드 빌딩은 동서로 전장 200미터나 되는 가로로 긴 빌딩입니다. 어느 쪽이 동쪽이고 어느 쪽이 서쪽인지 한순간 헷갈릴 수 있어 동서를 구별하도록 궁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분명했던 것이 엘리베이터 홀로, 동쪽은 빨강, 서쪽은 파랑으로 바닥 카펫과 벽에 너무 눈에 띄지 않게 각 색을 두었습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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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수로 동서를 더 알기 쉽게 하기로 했습니다. 엘리베이터 홀의 큰 원은 모두에 설명했지만 서쪽은 파란 원입니다=왼쪽 사진.

나아가 이번에는 복도도 궁리했습니다. 네모난 갈색 카펫 색을 서쪽에서 동쪽으로 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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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에서 옅은 갈색으로 3단계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오른쪽 아래 사진은 중앙부에서 동쪽으로 바뀌는 곳.

이들 개수에 더해 각 오피스층 엘리베이터 홀 등의 안내판도 바꿉니다. 바닥 등 공사가 끝난 뒤가 될 전망이지만 나중에 보고하겠습니다. 안내판은 지하 1층, 1층 상점·음식점가 천장에서 드리운 것도 일신하니 기대해 주십시오.

참고로 지금까지의 엘리베이터 홀과 복도 디자인을 확인해 두면 말미와 같으니 새것과 견줘 보십시오. (사진은 모두 6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