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소방청·고지마치 소방서의 소방 훈련 심사회가 9일 기타노마루 공원 제3주차장(지요다구 기타노마루코엔 1번 1호)에서 열려 팰리스사이드 빌딩의 ‘마이니치 빌딩 자위소방대’도 참가했습니다.
화재는 시간이 지나면 한꺼번에 연소·확대되는 것으로, 일정한 시간 안에 끌 수 있는지, 연소를 막을 수 있는지가 승부이며 자위소방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심사회는 무거운 사명을 진 대규모 사업소 자위소방대의 기술 향상을 목표로 매년 소방서마다 실시됩니다.
이번은 일반대(남자) A, 동 B, 여자대, 경비원대 4개 카테고리에 합계 42팀(각 팀 3명)이 참가. 신체 방호, 소화기를 쓴 초기 소화, 옥내 소화전을 실제로 방사하는 소화, 그리고 부상자 구호까지 일련의 작업을 정해진 시간 안에 얼마나 정확히 할 수 있는지가 심사됐습니다.
‘마이니치 빌딩 자위소방대’ 팀은 빌딩 경비 업
무를 위탁받은 아잉의 경비원으로 구성. 최고 레벨 경비원대 11팀의 하나로 평소 훈련 성과를 선보였습니다. 소화전 호스를 들고 대시해 방수=위 사진, 소화기를 방사=오른쪽 사진, 응급처치=아래 사진=를 척척 해내 꽤 좋은 선에 있다고 생각했지만, 조금 세세한 실수가 있었던 듯 3위 입상을 놓쳤습니다.
팰리스사이드 빌딩에서는 정월 출초식, 봄과 가을 소방 종합 훈련 등 테넌트 여러분을 포함해 훈련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안전한 빌딩을 향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