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사이드 빌딩의 여름을 물들이는 연례 칠석 장식. 3일에 등장한 지 약 3주, 비치된 책상에서 탄자쿠에 열심히 써서 대나무에 거는 모습이 끊이지 않습니다……=위 사진.

탄자쿠는 매일 늘어 꽤 양이 되었습니다. 몇 장을 살펴보았습니다.

내용은 가족·친구, 건강, 공부, 일, 돈, 나아가 세계 평화…… 다양합니다. 올해는 세 가지 테마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セ.jpg

먼저 스포츠. 프로야구 센트럴리그부터=위 사진. 카프 4연패 외에 각 구단도 그럭저럭 있습니다. 자이언츠와 한신을 둘 다 응원하는 사람도 있어 드뭅니다. ‘안티 자이안’…… 응? ‘자이안’? 도라에몽일까요.

도쿄가 연고인 야쿠르트는 굳이 ‘우승’이 아니라 ‘5할 복귀’라는 소박한(?) 소원이 있었습니다. 고전하는 만큼 열성 팬의 마음이 절절히 전해집니다.

・パ.jpg

퍼시픽리그는 세이부와 닛폰햄이 두드러지고 서쪽 팀은 보이

・J.jpg

지 않았습니다=위 사진.

J리그는 가시와, 나고야 팬으로부터=왼쪽·아래 사진.

다음으로 건강. 일반적인 기도는 많지만 구체적인 것을 몇 가지 골랐습니다=아래 사진.

통풍, 아픈 사람이 꽤 있을까요. 혈당, 중성지방도 심각할까요. 모두 ‘생활습관’이 관련된 경우가 많고, 결국 간에까지 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떻습니까? 신에게 맡기기보다 스스로 식사 등 생활을 돌아보지 않으면 어쩔 수 없으니, 탄자쿠에 씀으로써 생활습관을 고치겠다는 결의를 확인하고 있는 것이겠지요.

・健康.jpg

마지막으로 일하는 방식 개혁=오른쪽·아래 사진. 성희롱, 직장 내 괴롭힘은 절실한 테마입니다. 나쁘다는 것은 다들 알지만, 없어지지 않는…… 것이 현실일까요.

・働き方.jpg

장시간 노동 시정도 큰 과제입니다. ‘빨리 집에 가고 싶다’는 물론, 초과근무(수당)를 받지 못하는 서비스 잔업도 아직 많을까요.

3일 이 블로그에서도 소개했지만, 칠석 장식을 기획하는 빌딩 음식점·상점 유지로 만든 팰리스사이드 빌딩 메토카이(회장 오카다 히로아키=‘티룸 하나’를 운영하는 사카에 주식회사 사장)에서는 ‘칠석마쓰리 대추첨회’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가맹 각 점에서 식사·쇼핑하신 분께 스탬프랠리 카드를 배포하고, 1회 이용 500엔 이상에 스탬프 1개, 5개를 모으면 가라폰 1회 추첨권을 얻습니다. 추첨은 6월 28일(금)과 7월 5일(금), 각각 11시 30분~14시, 17시 30분~의 2회로 나눕니다. 예정 수에 도달하면 종료됩니다.

상품은 금상=다이슨 공기청정 팬(2대), 은상=닌텐도 최신 게임기(3대) 등 총액 100만 엔 초과로 꽤 호화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