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요다구 일제 청소의 날’이 6월 6일에 실시되어 팰리스사이드 빌딩도 관내 테넌트 여러분 등 총 193명이 참가해 빌딩 주변 등에서 쓰레기를 주웠습니다=위 사진.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일제 청소는 지요다구에 살거나 일하는 사람들 자신이 거리를 아름답게 하자는 취지로 ‘구 생활환경조례’에 따라 매년 6월과 11월에 이뤄집니다. 팰리스사이드 빌딩도 취지에 찬성해 시작 당시부터 참가하고 있습니다.
이날 오전 8시 다케바시 교차로 앞 서쪽 현관 앞에 집합. 장마 직전으로 한여름 더위가 된 날, 집합 시점에 기온은 25도 가까이, 햇볕도 있어 무더운 가운데 참가자들은 빌딩 측이 준비한 장갑, 쓰레기 집게(통), 쓰레기봉투 등을 받아 빌딩 주변으로 일제히 나서 약 30분간 땀을 흘렸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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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많이 참가해 주시는 것은 통일된 형광 노란 윈드브레이커 차림의 NTT 비즈니스 어소시에 83명, 검은 점퍼의 패밀리마트 34명 등. 이번에는 처음으로 미디어두에서 후지타 야스시 사장 이하 19명이 참가해 주셨습니다. 빌딩 사원, 설비 관리, 청소 등 위탁 회사 직원도 합계 36명이 참가했습니다.
주운 쓰레기는 동쪽 정면 현관 앞에 모아 분류했습니다=오른쪽 사진. 45리터 봉투 13개(가연 쓰레기 7개, 불연 3개, 빈 캔·병·페트병 각 1개). 지요다구가 회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