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사이드 빌딩의 여름을 물들이는 연례 칠석 장식이 올해도 빌딩 1층·지하 1층 중앙 복도 아트리움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7월 6일(토)까지.
빌딩 음식점·상점 유지로 만든 팰리스사이드 빌딩 메토카이(회장 오카다 히로아키=‘티룸 하나’를 운영하는 사카에 주식회사 사장)가 계절을 느끼고 일본 서민의 전통 행사를 즐기도록 매년 ‘칠석마쓰리’로 기획하는 것으로, 빌딩 여름의 풍물시로 완전히 자리 잡았습니다.
중앙 복도 아트리움 동서의 ‘꿈의 계단’을 내려간 곳에는 각각 파이프로 짠 작은 케이지에 은하수를 이미지한 LED 일루미네이션을 두고, 두 케이지 사이에도 대나무 화분 10개를 놓

아 이들에 저마다의 소원을 탄자쿠에 써서 걸어 주시는 구성입니다. 첫날 낮에는 아직 드문드문 보이지만, 벌써 소원을 열심히 적는 분도 계셨습니다=오른쪽 사진.
아트리움 천장에서는 주황, 노랑, 파랑, 보랏빛 큰 초롱 12개가 늘어져 분위기를 돋웁니다.
메토카이는 ‘칠석마쓰리 대추첨회’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가맹 각 점에서 식사·쇼핑하신 분께 스탬프랠리 카드를 배포하고, 1회 이용 500엔 이상에 스탬프 1개, 5개를 모으면 가라폰 1회 추첨권을 얻습니다. 추첨은 6월 28일(금)과 7월 5일(금), 각각 11시 30분~14시, 17시 30분~의 2회로 나눕니다.
상품은 호화롭습니다. 아래 표처럼 금상=다이슨 공기청정 팬(2대), 은상=닌텐도 최신 게임기(3대) 등 총액 100만 엔 초과. 기대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