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카쓰 마루야’ 다케바시점가 5월 28일(화) 11시 팰리스사이드 빌딩 서쪽 지하 1층에 오픈합니다. 가게 외관은 대체로 완성되었고 인테리어 등 마지막 마무리 중입니다. 작년까지 ‘다케하시’가 있던 장소로, 공교롭게도 2대 연속 돈카쓰 가게가 되었습니다.

‘마루야’는 ‘주식회사 마루야 재팬’(스즈키 고지 사장)이 전개하는 체인으로 신바시, 유라쿠초, 오테마치 등 도내 오피스가를 중심으로 12점이 있고 다케바시점은 13점째입니다. 가게 중에는 ‘서서 마시는 돈카쓰 마루야’ ‘돈카쓰 술집 마루야’라는 업태도 있다고 합니다.

기업 이념으로 내거는 목표는 ‘일본 제일의 돈카쓰집’. 이를 위해 ‘로코스트 하이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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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신선함에 집착해 하나하나 수제로 제공’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 점 최고 인기 ‘로스카쓰 정식’은 세금 포함 700엔=왼쪽 사진은 홈페이지에서. 밥·된장국 리필이 자유라고 하니 비즈니스맨, 우먼의 주머니에 친절한 가게가 되겠네요.

이 밖의 메뉴는 가쓰동 800엔, 새우카쓰 정식 800엔, 멘치카쓰 정식 800엔, 히레카쓰 정식 1000엔, 가쓰카레 800엔 등. 도심에서 영업하는 돈카쓰집으로서 가성비가 두드러집니다. 밤에는 두꺼운 로스카쓰 정식, 히레카쓰 1.5배 정식, 해산물 믹스카쓰 정식 각 1300엔 등 볼륨 가득한 정식을 제공합니다. 물론 맥주, 하이볼, 일본주, 와인 등 알코올(300~800엔)도 있어 일품요리를 안주로 가벼운 한잔도 즐길 수 있습니다.

좌석 수는 52석(테이블 12석 포함). 영업시간은 평일 11시~22시, 토요일 11시~15시(라스트오더는 마감 30분 전). 일요일·공휴일은 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