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세이에서 레이와로 ‘시대’가 바뀌고 세상 그 화제 일색입니다. TV도 4월 30일부터 5월 1일에 걸쳐 카운트다운을 포함한 특별 프로그램, 보도 프로그램이 다수 방송되었습니다.

그중 TBS는 ‘생방송! 헤이세이 마지막 날’(30일 오후 7시~8시 57분)에서 팰리스사이드 빌딩 4층, 마이니치신문 편집편성국에서 생중계로 레이와 제1호 신문 제작 모습을 생중계=위 사진. 에 도시아키 씨(왼쪽에서 2번째) 등이 이날 ‘편집장’인 스에쓰구 쇼조 편집편성국 총무에게 질문하고 헤드라인과 사진을 어떻게 골라 지면을 만드는지 해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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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편집편성국 거의 한가운데에 보드를 세운 방송입니다=오른쪽 사진. 불과 몇 분의 방송을 위해 로케헌 등 사전 준비는 힘들지요. 그 모습이 아래 왼쪽 사진으로, ‘여기에 보드를 세운다’ 등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생중계이니 지상에 중계차, 빌딩 옥상에 안테나를 세우는 등 대단히 많은 사람이 관여하고 있습니다=아래 오른쪽 사진. 그렇게 생각하면 프로그램을 멍하니 보고 있으면 조금 미안한 기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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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는 ‘뉴스23 확대 SP’(오후 11시~1일 오전 0시 25분)에서 레이와 제1호 신문을 인쇄하는 모습을 마이니치신문 그룹 도니치인쇄(고토구)에서 생중계. 레이와가 되어 오전 0시 7분쯤에 바로 ‘새 천황 폐하 즉위’ 헤드라인의 1면을 공개했습니다=아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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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헤이세이 마지막 날이 된 30일은 TBS ‘생방송! 헤이세이 마지막 날’ 외에도 각 방송국이 헤이세이 돌아보기 프로그램을 방송하고 있었습니다. 그중 테레비 아사히 하토리 신이치 씨 사회 특집에서 시청자 투표로 고르는 ‘헤이세이 마지막 랭킹’을 했습니다. ‘스포츠 부문’ ‘연예 부문’ 외에 ‘뉴스·문화 부문’이 있어 정치인도 여기에 들어가 뒤섞인 부문이지만 1위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2위가 야마나카 신야 교수, 3위가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총리였고, 눈에 띈 것이 지바현 후나바시시의 비공식 캐릭터 ‘후낫시’ 6위. 9위 ‘구마몬’, 10위 아베 신조 총리도 웃돌았는데, 후낫시는 프로그램에 특별 출연해 근황도 이야기했고 그 독특한 점프 등 정신없는 움직임 탓에 허리를 다쳤다고 합니다. 최근 TV에서 영 보이지 않아 어찌 된 일인가 했는데 수수께끼가 풀렸습니다. 그리운 마음으로 보았습니다=아래 사진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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