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올림픽 개막까지 이 12일로 앞으로 500일이 되어 각지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 ‘올림픽·패럴림픽 보도 사진전 『TOKYO to TOKYO』’(마이니치신문사, 지요다구 공동 개최)가 12일부터 지요다구청 내 1층 지요다구민홀(지요다구 구단미나미 1-2-1)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3월 16일(토)까지, 시간은 9~19시(최종일은

14시까지).
1964년 도쿄 올림픽부터 리우 2016 대회까지 하계 대회를 일본 선수 활약을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대회 개요, 지면, 인상적인 장면을 조합한 대회별 패널이 줄

지어 늘어서 있습니다. 마이니치신문 지면을 장식한 사진 약 60점을 중심으로 돌아봅니다.
위 사진은 도쿄 올림픽 개회식에서 입장 행진하는 일본 선수단 사진과 지면 등. 이 밖에 ▽중학생으로 우승한 바르셀로나(1992년) 이와사키 교코 선수=왼쪽 위 사진 ▽일본이 최다 금메달 16개를 획득한 아테네 대회의 기타지마 고스케 선수(2004년)=왼쪽 아래 사진= 등 명장면으로 올림픽의 감동과 흥분을 즐겨 주십시오.
여름 대회는 아니지만 동계 올림픽 나가노 대회의 성화 토치(횃불) 등=말미 사진 앞쪽=도 전시. 지난번 도쿄 올림

픽 때의 성화 릴레이 모습을 소개하는 사진 코너도 있습니다=아래 사진.
문의는 마이니치신문사 올림픽·패럴림픽실 03·3212·2908(평일 10~18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