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닥친 지금, 매우 시의적절한 기획이 팰리스사이드 빌딩 지하 1층 서쪽 끝 마이니치 홀 앞 쇼윈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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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되고 있습니다. ‘눈길의 안전 주행을 위해’라는 전시입니다=위 사진. 13일까지이니 아직 보지 못하신 분은 서둘러 주십시오.

전시는 먼저 왼쪽 끝에 ‘총론’ 패널이 있고=왼쪽 사진 ‘겨울 도로에서는 겨울용 타이어 장착이나 타이어 체인 휴대를 잊지 마십시오!’라며 분명히 미끄럽다고 인정되는 도로에서 겨울용 타이어나 체인 장착이 의무이며 ‘위반하면 벌칙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라는 경고와 함께 ‘벌칙=5만 엔 이하 벌금’ 외에 반칙금이 대형자동차 등은 7000엔, 보통·경자동차는 6000엔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어 ‘주의’ ‘급변’ ‘교량 위’ ‘타이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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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통보’ ‘모래함’ ‘준비’라는 눈길을 달릴 때의 8개 키워드 패널이 늘어서 그 뜻을 설명. 오른쪽 끝에 전체를 간결히 정리한 패널이 있습니다=오른쪽 사진.

전부는 소개할 수 없지만 예를 들어 ‘타이어’ 패널에는 ‘평소에는 여유 있게 오르는 완만한 언덕. 보통 타이어의 한계는 바로 찾아옵니다.’, ‘정체’ 패널에는 ‘당신의 차가 서면 구급차 등 긴급 차량도 섭니다.’라는 글자=아래 사진.

작년 한파에서는 후쿠이현 국도 8호에서 1500대나 되는 차가 선 전대미문의 대정체가 일어나 일본 전역을 놀라게 했습니다. 눈에 익숙할 설국에서도 방심은 금물, 하물며 눈에 익숙하지 않은 도시 운전자에게는 그야말로 위험이 가득합니다.

눈길을 달리려는 분, 방심은 대적, 준비가 있으면 근심이 없습니다. 패널전을 참고해 안전 운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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