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 연례, 팰리스사이드 빌딩 자위소방대 데조메시키가 8일 오전 옥상에서 실시되었습니다.

빌딩을 관리하는 마이니치 빌딩과 설비 관리를 맡은 글로브십, 경비를 맡는 아잉과 마이사카에, 청소를 담당하는 세이비 각 협력회사 등에서 합계 약 70명이 참가. 훈련 시작인 오전 10시는 공기는 차지만 햇살이 내리쬐어 이 계절로선 무난한 훈련 날씨. 참가자 중 ‘대표 선수’가 소화 활동 등에 진지하게 임했습니다.

훈련은 화재 발생을 상정한 소화기에 의한 초기 소화 훈련(소화제가 아니라 물 사용), 실제로 실내 소화전에 연결한 호스를 이용한 방수 훈련, 그리고 부상자 발생을 상정한 구출 구급·응급처치 훈련 세 가지입니다.

소화기를 이용한 훈련에서는 3인 1조로 지휘자의 호령 아래 ‘불이야’라고 큰 소리를 내며 초록 칼라콘에 힘차게 물을 뿌렸습니다=위 사진.

실내 소화전에서 호스를 이용한 훈련은 각 층에 있는 소화전과 같은 빨간 박스를 열어 호스를 꺼내 들고 화원을 향해 달리고 달리고, 그리고 자세를 취해 ‘불’ 자가 들어간 둥근 과녁을 향해 방수. 과녁을 물로 정확히 뚫습니다=아래 연속 사진. 실전 그대로, 꽤 박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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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구급 훈련은 가까운 골판지, 넥타이로 골절된 다리를 고정하고 담요에 올려 6명이서 나르거나 인형을 상대로 AED로 심폐소생을 하는=아래 사진= 등에 땀을 흘렸습니다.

올해도 안심·안전한 빌딩을 향해 착실히 훈련 등을 거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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