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에서 촬영한 팰리스사이드 빌딩 사진이 실려 있었습니다=오른쪽 사진. 마이니치신문 도쿄 지국 히라이 게이게쓰 기자가 촬영한 것으로 200밀리 망원 렌즈를 쓰고 트리밍했다고 합니다. 황거 녹음을 배경으로 좋은 분위기로 담겼습니다. 이런 사진도 이제 찍을 수 없다는 것이겠지요.
그래도 ‘구원’은 있습니다. 옥상을 동쪽(하쿠산도리 쪽)으로 가면 스미토모 빌딩과 건축 중인 빌딩의 희미한 틈에 겨우 스카이트리를 볼 수 있는 스폿이 있습니다=왼쪽·아래 사진.